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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월야℃ | 2008/12/09 23:18 | ℃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1)
‘w'...뭐-, 여러 가지 의견이 있지만- 내 입장과 아주 유사한 만화.
지나치지 않게 키우기.
약간의 방임과 약간의 구속이 있어야 한다는 것.
# by 월야℃ | 2008/07/29 20:04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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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드리 져버리는 그대의 몸짓에 나는 한 번 더 꽃잎같은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. 쓰러지는 그대의 몸뚱아리가 차가운 바닥에 누이면 나는 그때 달려가 붙잡고 울어버릴렵니다.
by 월야℃